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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조아라 작성일21-08-19 15:17 조회24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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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 측이 ‘친이재명 유튜버 겨냥 문건’ 논란에 대해 “일상적인 업무 수행 차원에서 작성한 것”이라고 일축했다.�ϳ��Ŀ���

19일 이 전 대표 측 필연캠프는 “해당�Ŀ��� 문서는 이낙연 캠프에서 유튜브 모니터링을 담당하는 분이 일상적인 업무수행 차원에서 작성한 것으로 확인됐다”며 “보도된 내용을 살펴보면 이 후보 중심으로 모니터링을 하면서 ‘옹호’‘반대’ 등 단순 이분법적으로 구분해 작성했고 이 문건은�Ŀ������� 알 수 없는 경로로 유출됐다”고 밝혔다.

전일 일부 언론 등에서는 이 전 대표 측이 ‘이낙연 후보 비방을 주도하는 유튜브 방송실태’라는 제목의 8쪽 분량 문건을 작성했다고 보도했다. 특히 문건에는 “해당 유튜버들이 경기도의 ‘경기호황쇼’와 연결돼 거액의 출연료를 받거나 기본소득 등 광고 수주를 통해 지원받으면서 이 전 대표 비방과 이재명 경기지사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”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고 전했다.�Ŀ�������Ʈ

이 같은 논란에 해당 유튜버들과 온라인매체는 “이낙연발 블랙리스트에 경악한다”며 공동성명을 발표했다. 이날 �Ŀ�������고발뉴스TV, 열린공감TV, 김용민TV, 새날TV, 시사타파TV, 이동형TV 운영자들은 “이낙연 캠프는 자기에게 비우호적이라는 예단으로 우리를 지목하고 방송 내용과 성향을 분석한 괴문서를 제작했다”며 “이낙연 후보가 직접 사죄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하라”고 촉구했다.�ϳ��Ŀ���

그러면서 “거명한 매체 대부분 경기도는 물론 그 어떤 공공기관으로부터 광고를 받은 바 없는 언론이나�ǽð��Ŀ��� 유튜버”라면서 “이낙연 캠프는 괴문서를 폐기하고 문건 작성 경위를 밝힌 뒤, 책임자를 즉시 파면하라.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, 이낙연 후보 캠프에 대한 법적 조치에 돌입하겠다”고 했다.Ȧ¦����

이 전 대표 측은 “향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캠프 차원에서 더 세심하게 챙기겠다”고 전했다.

오주연(moon170@asiae.co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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